설명
이 영상은 아이들이 "다름"에 대해 이야기하며 배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
이야기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노는 모습을 본 재호가 "같은 동물끼리 놀아야 한다"고 말하면서 시작됩니다
이에 유미는 재호의 생각이 틀렸다고 반박하고, 결국 선생님에게 가서 도움을 청합니다
선생님은 아이들에게 "다르다는 것"이 무엇인지 질문하며, 다양한 친구들의 경험담을 듣습니다.
* 한 친구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문화가 달라서 불편했지만, 지금은 편하다고 말합니다
* 다른 친구는 토미의 파란 눈동자 색이나 야스민이 머리에 히잡을 쓴 모습이 처음에는 이상하게 느껴졌지만, 이제는 아무렇지 않다고 말합니다
* 야스민은 한국에서는 아무도 히잡을 쓰지 않는 것이 이상했다고 말하며, 문화의 차이가 있음을 이야기합니다
* 한 친구는 왼손잡이라 글씨를 왼손으로 쓰는데,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쓰라고 해서 속상했다고 합니다
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"다르다는 것은 그저 다른 것일 뿐, 좋고 나쁜 것이 아니다"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