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중점데이터

산업재산권정보

특허청 공공데이터 보기

산업재산권정보란?

  산업재산권은 산업 및 경제활동과 관련된 사람의 정신적 창작물이나 창작된 방법을 인정하는 무체재산권을 총칭하는 것으로 권리의 성격에 따라 특허권 · 실용신안권 · 디자인권 · 상표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.

  산업재산권정보는 산업재산권을 등록·유지·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로 국내 산업재산권공보·행정정보, 해외특허정보 등으로 구성되어있다.

  특허청에서는 KIPRISPlus(특허정보 활용서비스) 및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산업재산권 분야의 국가중점 데이터 4종, 약 63만건의 데이터를 신규 개방한다. 민간에서 이를 활용하여 핵심·원천 특허를 창출하고 사전에 유관된 특허정보를 파악함으로써 타인과의 특허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.


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
  데이터 제공기관

 개방 데이터

데이터 건수

제공 방식

 특허청

특허-상품연계정보(전기분야), 과거이미지 특허·실용신안 공보, 특허심판 서지정보, 등록이의신청 서지정보

 약 63만건

파일데이터(xml, csv 등),

오픈API

<특허청 산업재산권정보데이터 개방시스템>


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
산업재산권 정보는 산업재산권을 출원하고자 하는 기업, 발명가 이외에도 법률전문가, 정책수립가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에게 유용하다.

특허-상품연계정보(전기분야)를 활용하면 전문가가 복잡한 검색식을 입력하지 않더라도 일반국민들이 상품명으로 손쉽고 빠르게 원하는 특허를 찾음으로써, 특허정보 활용 촉진을 통한 고부가가치 서비스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.

과거이미지 특허·실용신안 공보 전자화를 통해 기존에 검색되지 않던 과거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심사품질을 높이고, 특허 선도국으로서 국제적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다.

특허심판 서지정보, 등록이의신청 서지정보 등 분쟁정보 제공을 통해 민간의 특허 수익 창출과 관련된 주요 기술분야에 대한 분쟁발생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특허분쟁을 방지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