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중점데이터

해외안전융합정보

외교부 공공데이터 보기

◆ 해외안전 융합정보란?

해외안전 융합정보는 외교부 및 산하기관(한국국제협력단, 한국국제교류재단, 재외동포재단) 수집한 해외안전 유관 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융합 제공하는 데이터이다. 재외공관(186개), 해외사무소(51개), 해외봉사단, 재외동포 한인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되는 현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유관기관 오픈 데이터를 융합하여 제공한다. 다양한 수요자를 고려하여 파일데이터 및 API로 개방하였고 이를 통해 사건사고 등 위험에 선제적 대처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

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
데이터 제공기관

개방 데이터

총 개방 건수

제공방식

외교부


국가·지역별 여행금지정보, 국가·지역별 일반정보/정치정보/경제정보, 우리나라와의 무역관계정보 등 23종

약 20,000건

오픈API,

파일데이터

한국국제협력단


해외봉사단 파견기관정보, 해외봉사단 활용지역조사서 등 8종

약 57,000건

한국국제교류재단


국가별 문화행사 정보, 해외대학 한국학 제공 현황 등 6종

약 7,500건

재외동포재단

재외동포단체정보 5종

(경제단체, 한인회, 한글학교, 문화/예술, 신문/방송/언론)

약 3,000건



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
해외안전 융합정보 중 국가·지역별 안전정보 및 위험정보 등을 활용하여 해외 안전/위험 수준 예지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, 각 국가·지역별 위험 상황(재해/재난/감염병/테러 등)을 대비해서 해외여행자, 해외 진출 기업, 재외 동포들에게 안전/위험 상황을 알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.

또한 제공하는 안전/위험 관련 데이터를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학습을 시키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국가별 Safety map를 구성하여 제공함으로써 현재 해외에서 생활하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고, 해외 출장이나 여행이 계획된 국민들이 공개된 정보를 활용하여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실시간 안전상황을 지원하는 유관 데이터를 연계함으로써 해외에서 재난이나 테러 등의 위험/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에 대한 대처 방법 또는 근처 피난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재외 국민들이 대처 방법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재외공관, 재외동포의 도움이 가능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국민들의 해외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