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중점데이터

해외안전융합정보

외교부 공공데이터 보기

◆ 해외안전 융합정보란?

해외안전 융합정보는 외교부 및 산하기관(한국국제협력단, 한국국제교류재단, 재외동포재단, 한·아프리카재단)에서 수집한 해외안전 유관 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융합 제공하는 데이터이다.

재외공관, 해외사무소, 해외봉사단, 재외동포 한인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되는 현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유관기관 오픈 데이터를 융합하여 제공한다.

이를 위해 2020년~2021년 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하여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해외안전 융합정보를 개방한다.

다양한 수요자를 고려하여 파일데이터 및 API로 개방하고 이를 통해 해외지역에서 사건사고 등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처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

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
데이터 제공기관

개방 데이터

총 개방 건수

제공방식

외교부

국가·지역별 여행금지정보, 국가·지역별 일반정보/정치정보/경제정보, 우리나라와의 무역관계정보, 외교일지, 여권발급현황, 조약정보, 재외동포 현황 등 35종

약 25천건

오픈API,

파일데이터

한국국제협력단

해외봉사단 파견기관정보, 해외봉사단 활용지역조사서, 현지생활정보, 국가별 협력사업 등 14종

약 83천건

한국국제교류재단

국가별 문화행사 정보, 해외대학 한국학 제공 현황, 공공외교 사업정보, 공공외교 사업별 실적 내역 등 8종

약 47천건

재외동포재단

재외동포단체정보 6종(경제단체, 한인회, 한글학교, 문화/예술, 신문/방송/언론, 봉사단체 NGO)

약 3.5천건

한·아프리카 재단

아프리카대륙250대기업, 아프리카혁신스타트업디렉터리

약 0.3천건



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
해외안전 융합정보 중 국가·지역별 안전정보 및 위험정보 등을 활용하여 해외 안전/위험 수준 예지 시스템을 구축하고, 이를 통해 각 국가·지역별 위험 상황(재해/재난/감염병/테러 등)을 대비해서 해외여행자, 해외 진출 기업, 재외 동포들에게 안전/위험 상황을 알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.

또한 실시간 안전상황을 지원하는 유관 데이터를 연계하여 해외에서 재난이나 테러 등의 위험/비상 상황 발생 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