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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권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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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기관 : 상권정보
공공데이터

◆ 상권(상가)정보란?

상가정보는 전국 약 200만 상가업소에 대한 정보로서, 창업 시 입지선정, 업종전환, 점포이력, 경쟁분석, 마케팅 등 창업과 경영을 위한 상권정보서비스의 핵심 정보이다.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입지와 업종선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별·업종별 종합적인 상권정보 43개 항목, 약 200만건을 개방한다. 또한, 국민연금관리공단, 민간기관(NICE평가정보, SKP, 스마트로, 현대엠엔소프트 등) 상가정보를 수집·활용한 종합 상권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품질의 상가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.     

◆ 어떤 데이터들이 개방되는 것일까?
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 개방시스템:데이터 제공기관,개방 데이터,총 개방 건수,제공방식 별로 제공된 표입니다.
데이터 제공기관 개방 데이터 데이터 건수 제공방식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업소정보(상호명, 지점명, 주소, 도로명, 신우편번호, 상권번호, 표준산업분류코드 등), 상가업종정보(대분류, 중분류, 소분류) 등 200만건 파일데이터(csv), 오픈API

<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 개방시스템 >

◆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?

일반 소비자는 상가정보를 활용하여 자신의 소비 유형에 맞는 맞춤형 상점 추천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. 또한, 상가정보와 연계된 유사한 정보와의 융·복합을 통해 컨설팅·중개시장의 새로운 서비스 출현 및 창업 코디네이터와 같은 유사한 직업의 출현하여 창업 컨설팅 비용이 연간 46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측된다. 특히, 예비창업자들은 업소 인허가데이터, 휴폐업 이력, 지역별 분포정보와 민간데이터인 매출액, 유동인구를 융합한 상권분석서비스 활용으로 유망 아이템창업을 선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 마지막으로 개방한 상가정보를 활용한 지역 상권에 특화된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가 개발된다면, 지역 맞춤형으로 특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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